728x90 반응형 전체 글109 어린이 감기·독감, 입맛 없을 때 뭘 먹일까? 아이가 먹기 편한 음식 아이가 아프면 이상하게 냉장고 문을 더 자주 열게 됩니다.뭘 먹여야 하지?죽을 끓일까, 과일을 줄까.좋아하는 것이라도 먹여야 하나.잘 먹던 아이가 숟가락을 밀어내기 시작하면열이 나는 것만큼이나 먹지 않는 것이 걱정스럽습니다.감기나 독감으로 몸이 힘들 때는 평소보다 식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이럴 때 한 끼를 다 먹이는 것보다 먼저 살펴야 할 것이 있습니다.수분입니다.오늘은 아이가 감기나 독감에 걸려 입맛이 없을 때무엇을 먹이면 좋을지,그리고 어떤 점을 더 살펴야 하는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감기와 독감, 같은 것일까요?우리는 흔히 콧물이 나고 열이 나면 모두 “감기 걸렸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감기와 독감은 같은 병은 아닙니다.감기는 여러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콧물, 코.. 2026. 9. 15. 김동곤 명인 누룽지차 후기|2년째 재구매하는 쌍계 누룽지차 저는 커피를 참 좋아합니다.그런데 커피가 아무리 좋아도하루 종일 커피만 마시며 살 수는 없는 일.물도 마셔야지요.문제는 제가 맹물을 잘 못 마신다는 것입니다.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는 이야기는 귀가 아프도록 들었는데,이상하게 맹물 한 잔엔 좀처럼 손이 가지 않습니다.그러다 만난 것이 김동곤 명인의 누룽지차입니다.처음에는 그저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누룽지차를 찾다가 사게 됐는데,어느새 2년 가까이 마시고 있습니다.생각해보니 리뷰를 쓰기엔 꽤 좋은 조건입니다.1년 이상 마셨으면, 할 말은 있겠지요.제 블로그에서 꾸준히 찾아주시는 글 중 하나가김영길 숭늉 후기입니다.저도 좋아해서 마셨던 제품이고, 블로그를 한동안 쉬고 있을 때도 그 글에는 사람들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관련 글] 김영길 숭늉 내돈내산 리뷰 .. 2026. 9. 13. 초밥을 안 좋아하는 고모가 회전초밥집에 간 이유 오늘의 영수증은 접시로 발급되었습니다.나는 초밥을 별로 안 좋아한다.범인은 따로 있다.조카다.“초밥 먹고 싶어.”그 한마디에 오늘 저녁 메뉴가 결정됐다.어느새 훎적 큰 조카와 회전초밥을 먹었다.접시 하나.둘.셋.처음에는 세지 않았다.먹고, 이야기하고,또 하나 집어 들고.그러다 어느 순간 고개를 들어보니우리 앞에 제법 위풍당당한 탑 하나가 세워져 있었다.초밥 접시탑.오늘의 기념사진은 조카도 아니고,초밥도 아니고,접시탑이다.정작 먹은 초밥 사진은 한 장도 없다.블로거로서는 실격이다.그런데 접시가 이렇게 쌓이고 나니이건 찍어야 할 것 같았다.오늘 우리가 얼마나 성실하게 저녁을 먹었는지이보다 확실한 증거도 없으니까. ㅋㅋ 오늘의 작품명, 〈고모와 조카의 식욕〉재료: 초밥 접시제작 시간: 순식간높이: 차마 세어보.. 2026. 9. 10. Ep.69 - 베트남의 여름날... 쏟아지는 빛이 알갱이, 변화무쌍한 구름 2026.06.24오늘 아침은빛의 알갱이들이 쏟아지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경치,아들의 안부 전해줘서 고맙다.건강하게 하루 시작해라!_엄마 2026.06.25푸르게 맑은 하늘이 밋밋하지 않도록하얀 구름이 수를 놓았네요.쏟아지는 구슬 같은 햇살이나무마다, 가지마다, 꽃잎마다 둥지를 틀고앉아있는 듯이 밝게 빛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 아들은 어떻게 그렇게 표현을 잘하고 글을 잘 쓰냐?아들도 좋은 하루 되어라._ 엄마2026.06.26오늘은 흐린 날씨입니다. 우리 아들 얼굴도 보기 좋고경치도 보기 좋고,매일 고맙다!_ 엄마 2026. 6. 27. Ep.68 - 낙과한 망고 안녕하세요.좋은 아침입니다.낙과한 망고는 다시나무의 양분이 되겠네요. 오늘도 아름다운 경치,아들의 안부 소식 고맙다.건강하게 하루 시작해라._ 엄마가 2026. 6. 23. Ep.67 - 꽃눈이 소복히 쌓인 아침 오늘 아침에는 마치 눈이 내린 듯한작은 꽃잎이 무수히 떨어져서붉게 소복하게 쌓인 장면을 보았어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2026. 6. 6. Ep.66 - 하이퐁 구름낀 아침 오늘은 구름이 있는 아침입니다. 낮게 깔린 구름 아래펄럭이는 국기가 멋지다!한국은 비가 퍼 붓네.어젠 36도까지 육박하더니시원한 빗줄기에 더위가 가시는 느낌이야.여름철 장마가 있는 이유가 있겠지.자연의 섭리가 신기하다.그곳은 더 더울텐데더위에 지치지 않게건강도 잘 돌보면서 일하렴.fr. noona 2026. 6. 4. Ep.65 - 그 많던 망고 열매는 다 어디로? 화창한 아침입니다.망고는 다 익기도 전에 사람들이 따서가지에 남은 것이 얼마 없네요. 2026. 6. 3. Ep.64 - 망고가 주렁주렁 가로수인 망고 나무에 망고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2026. 4. 23. 이전 1 2 3 4 ··· 13 다음 728x90 반응형